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영역 바로가기 푸터영역 바로가기

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

과제응모
Science

수리과학, 물리학, 화학, 생명과학 분야와 이들을 기반으로 한 융&복합 분야

Technology

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의 근간이 되는 소재 및 ICT 분야

과제 & 연구자

과제 & 연구자

큰 꿈을 향한 무한탐구의 연구열정,
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이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.

researcher_171_researcher_file1_20191212211137_363627.jpg

김태경 교수

소속기관 홍익대학교세종캠퍼스 재료공학부

선정연도 2019년

청색 형광 OLED 효율한계(IQE 40%) 극복을 위한 초고효율-차세대 형광 발광재료 개발

현재 상용화된 진청색 형광 OLED이 내부 양자 효율 한계는 40%이며, 현 수준은 한계 효율에 근접하고 있음. 차세대 진청색 발광재료로 각광받고 있는 인광/TADF/Hyperfluorescence등의 기술은 이론적으로 100%의 효율이 가능하나, 상용화 수준을 위해서는 수명 개선 및 공정성 개선이 필요함.


이에 본 연구과제는 내부양자효율 40%이상의 차세대-신개념 고효율 형광재료군을 개발하고자 한다.

OLED 패널 산업은 한국이 전 세계 시장의 90%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, 기술 및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.
하지만 OLED 용 소재 산업은 미국, 일본, 독일 등 원천 특허를 소유한 해외기업이 전체 매출의 65%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. 소재산업의 원천 특허 부재로 인해 막대한 금액의 로열티를 지불하고 있는 실정이다. 따라서 본 과제를 통한 신개념 재료군의 개발을 통해, 미국/일본으로부터의 소재 산업 주도권을 확보함과 동시에 중국 등 후발 OLED display 업체/국가와의 초격차를 달성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.

현재 상용화된 진청색 형광 OLED이 내부 양자 효율 한계는 40%이며, 현 수준은 한계 효율에 근접하고 있음. 차세대 진청색 발광재료로 각광받고 있는 인광/TADF/Hyperfluorescence등의 기술은 이론적으로 100%의 효율이 가능하나, 상용화 수준을 위해서는 수명 개선 및 공정성 개선이 필요함. 이에 본 연구과제는 내부양자효율 40%이상의 차세대-신개념 고효율 형광재료군을 개발하고자 한다. OLED 패널 산업은 한국이 전 세계 시장의 90%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, 기술 및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. 하지만 OLED 용 소재 산업은 미국, 일본, 독일 등 원천 특허를 소유한 해외기업이 전체 매출의 65%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. 소재산업의 원천 특허 부재로 인해 막대한 금액의 로열티를 지불하고 있는 실정이다. 따라서 본 과제를 통한 신개념 재료군의 개발을 통해, 미국/일본으

더보기
관련 뉴스 게시물이 없습니다.